환생에 대한 생각
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?
시간의 관점으로는 시간의 유지와 단절로 나눌 수 있다. 특히 종교에는 시간의 유지를 통해서 사후세계를 설명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리스도교의 경우에는 천국/지옥 불교의 윤회가 바로 그것이다. 이는 게임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는데 유한한 콘텐츠를 사용자가 무한으로 즐기게 해주는 요소로 많이 쓰이고 있다.

위의 경우에도 환생을 주 스토리 라인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환생을 할 경우 기존의 능력치는 유지 혹은 더 하여 같은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전략을 사용한다. 분명 환생은 제한된 콘텐츠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진행을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아이디어인 것은 분명하다. 하지만 계속해서 반복되는 게임은 언젠가는 지루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도 같이 게임이 적용해야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? 개인적으로는 환생과 더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전직과 같은 요소를 덧붙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.
- Keyword
- 연옥, 연기설, 불지옥, 사자의 서
- Refer
- 지대넓얕 사후세계 특집